
"모든 환자가 존엄한 대우를 받으며,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돋움병원은 한분도 포기하지않는 진심 어린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보호자분들이 물으십니다.
"이렇게 깊은 욕창도 정말 나을 수 있나요?"
욕창은 '쉬면 낫는 병'이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고, 걷어내고, 새 살을 채워야 비로소 낫는 병입니다.
그래서 돋움은 편안한 요양에 머무르지 않고,
상처를 끝까지 치료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돋움은 더 어려운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돌보는(Care) 곳에서,
치료하여 집으로 보내드리는(Cure) 병원으로.
그것이 돋움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명사] 위쪽으로 솟아오르게 함
깊게 패인 상처를 단순히 덮는 것이 아닌, 건강한 새 살이 차오르게 하는 근본적인 치료를 추구합니다.
편안한 일상을 되찾는 것, 환자와 가족의 삶에 다시 희망의 싹을 틔우는 것이 우리의 소명입니다.
"우리는 매일 상처를 들여다보고, 매일 굳은 다리를 주무릅니다."
돋움이라는 이름에 담긴 진심을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환자분께 드리는 돋움의 진심 어린 다짐입니다.